시공 사례 · 공장 생활용·공업용
울주 청량읍 신축 공장 생활·공업용 관정, 100m 굴착으로 55톤 확보
새 공장을 세우는 부지에서 사무실용 생활용수와, 덤프트럭이 드나들며 생기는 먼지를 잡을 공업용수를 함께 쓸 관정을 의뢰받았습니다. 여러 업체를 알아보지 않고 저희 블로그를 보고 바로 연락 주신 분입니다. 하루 40톤 계약으로 100m를 파서 약 55톤을 확보했습니다.
공사 개요
한눈에 보기
| 위치 |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
|---|---|
| 공사 기간 | 2025년 8월 23일~24일 (2일) |
| 용도 | 공장 생활용·공업용 |
| 굴착 깊이 | 100m |
| 목표 수량 | 하루 40톤 |
| 확보 수량 | 하루 약 55톤 |
| 장비 | 착정기, 컴프레서 21bar·분당 22㎥, 메탈 비트 |
| 설비 | 프랭클린 일렉트릭 수중모터펌프 2마력, 전기·급수 설비, 상부 보호시설 |
굴착 기록
깊이별로 있었던 일
- 0m · 착공장비 시험 가동 후 착정기 설치
- 12m · 풍화암 출현케이싱 12m를 암반 속까지 용접 설치
- 63m · 대수층물이 터져 하루 약 35톤
- 100m · 굴착 완료더 파 내려가 약 20톤 추가, 합계 약 55톤
현장 이야기
어떻게 진행했나
새 공장을 세우는 부지에서 사무실용 생활용수와, 덤프트럭이 드나들며 생기는 먼지를 잡을 공업용수를 함께 쓸 관정을 의뢰받았습니다. 여러 업체를 알아보지 않고 저희 블로그를 보고 바로 연락 주신 분입니다. 하루 40톤 계약으로 100m를 파서 약 55톤을 확보했습니다.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그 땅에 물길이 없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드론과 위성 사진으로 청량읍 일대 지형과 지질, 암반 구성을 보고, 그동안 쌓아 온 작업 기록과 현장 실사를 더해 계약 물량을 채울 대수층이 있는 것을 확인한 뒤 계약했습니다.
대표가 직접 지휘해 장비를 시험 가동하고 착정기를 세웠습니다. 겉흙과 충적층의 실트질 자갈이 깨져 튀는 것을 공기로 날려 가며 파다 12m에서 풍화암이 나와, 함마 충격에도 용접부가 터지지 않게 케이싱 12m를 암반 속까지 꼼꼼히 넣었습니다.
63m에서 물이 터져 약 35톤을 얻었고, 더 파 내려가며 약 20톤이 더 나왔습니다. 에어써징으로 찌꺼기를 빼낸 뒤 프랭클린 2마력 수중모터펌프와 전기·급수 설비, 보호시설까지 설치했습니다.
현장에서 드리는 조언
관정은 파고 끝이 아니라 관리가 필요합니다.
배전판과 내부 시설 점검, 정기적인 에어써징(관정 청소)을 해 주면 관정을 훨씬 오래 쓸 수 있습니다. 가을(9월~12월 초)과 초봄은 공사가 몰려 일정이 한 달 가까이 밀리기도 하니 미리 예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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