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사례 · 농업용 (과수농장)
김해 대동면 과수농장 관정, 100m 굴착으로 75톤 확보
대동면 과수농장에 물을 대는 농업용 관정입니다. 하루 60톤을 목표로 100m를 파서 약 75톤을 확보했습니다.
공사 개요
한눈에 보기
| 위치 |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 |
|---|---|
| 공사 기간 | 2026년 5월 3일~4일 (2일) |
| 용도 | 농업용 (과수농장) |
| 굴착 깊이 | 100m |
| 목표 수량 | 하루 60톤 |
| 확보 수량 | 하루 약 75톤 |
| 장비 | 착정기 CWD 200T, 컴프레서 29bar·분당 28㎥, 8인치 크리스탈 비트 |
| 설비 | 수중모터펌프, 상부 보호시설 |
| 신고 | 김해시청에 지하수 개발·이용 및 굴착행위 신고 후 착공 |
굴착 기록
깊이별로 있었던 일
- 0m · 착공흙막이 케이싱 설치 후 굴착 시작
- 18m · 풍화암 출현실트질 모래와 진흙층을 지나 케이싱 18m 설치
- 59m · 1차 대수층첫 물이 쏟아져 나옴
- 86m · 2차 대수층두 번째 대수층을 만나 합계 약 75톤
- 100m · 굴착 완료수중모터, 우물 자재, 보호시설 연결로 마무리
현장 이야기
어떻게 진행했나
대동면 과수농장에 물을 대는 농업용 관정입니다. 하루 60톤을 목표로 100m를 파서 약 75톤을 확보했습니다.
관정은 아무 데나 판다고 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위성 사진으로 대동면 일대의 지층과 겉흙 종류, 땅속 암반 구성을 살피고, 물이 모이는 파쇄대와 절리(암반의 갈라진 틈)가 어디로 이어지는지 따져 물이 흐르는 길을 찾은 뒤 굴착 지점을 정했습니다. 김해시청에 개발·이용 신고와 굴착행위 신고를 마치고 착공했습니다.
흙막이 케이싱을 먼저 세우고 파 내려가자 실트질 모래와 진흙 덩어리가 올라오다가 18m에서 풍화암이 나왔습니다. 여기까지 케이싱 18m를 빈틈없이 이어 설치해 얕은 층의 흙물이 들어오지 않게 막았습니다.
59m에서 1차로 물이 쏟아졌고, 계속 파 내려가 86m에서 두 번째 대수층을 만나 약 75톤이 됐습니다. 수중모터펌프와 우물 자재, 상부 보호시설을 연결해 공사를 마쳤습니다.
현장 사진은 블로그에서굴착 장면, 케이싱, 물이 터지는 순간까지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원문 보기현장에서 드리는 조언
‘어디를 왜 파는지’ 설명해 주는 업체를 고르세요.
같은 밭 안에서도 자리에 따라 물량이 크게 달라집니다. 굴착 지점을 어떤 자료로 골랐는지, 신고는 누가 하는지 미리 물어보세요. 설명이 분명한 업체일수록 공사도 꼼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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